Part 3. 라이프 스타일과 수영복 그 경계를 넘나드는 바캉스 룩

2026.06.27최정윤

올여름에는 라이프스타일이 스윔웨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CHLOE

HOLIDAY SPIRIT

꽃과 과일, 선명한 컬러로 표현하는 비치 클럽의 낙천적 에너지. 멀리 떠나지 않아도 톡 쏘는 취향이 특유의 들뜬 분위기를 만든다.

ROXY
CHANEL
SEZANE
비키니 톱은 16만원대, 비키니 보텀은 16만원대 프랭키즈 비키니(Frankies Bikinis).
폴리우레탄 커버를 덧댄 숄더백은 3백71만원대 알라이아(Alaia).
스윔슈트는 11만8천원 시눈(Sinoon).
핑크 릴리 프린트 스윔슈트는 49만8천원 토리버치(Tory Burch).
PVC 소재의 파인애플 샌들은 1백80만원 로에베(Loewe).
비즈 체인이 달린 레몬 크로셰 참은 24만8천원 골든구스(Golden Goose).
백조 튜브 플로트는 9만6천6백원 스킴스×펀보이(Skims×Funboy).
아티스트 크리스티나 짐펠과 협업한 아트워크 슈즈는 가격미정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핸드메이드 카렛토 프린트의 스윔슈트는 1백22만원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기린 프린트 스카프는 4만5천9백원 자라(Zara).
크로셰 비키니 톱은 63만8천원, 비키니 보텀은 57만5천원 카사블랑카(Casa B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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