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을 위한 패션 브랜드 3

2026.06.22이유림

BURBERRY
ADIDAS
ZEGNA

7월 19일까지 이어지는 ‘2026 FIFA 월드컵’의 열기가 뜨거운 지금, 패션 브랜드의 시선 역시 축구로 향한다. 버버리는 축구 경기의 현장감을 담은 ‘어 굿 스포츠’ 캠페인으로 축구 문화 특유의 에너지를 조명한다. 앰배서더인 손흥민을 비롯해 영화, TV, 스포츠 및 패션계의 유명인사가 총출동해 헤리티지인 ‘버버리 체크’를 다채롭게 녹여낸 가을 스타일을 선보인다. 한편 제냐는 시상식 슈트 맞춤 제작으로 인연을 맺은 세계적인 축구선수 우스만 뎀벨레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흐름에 힘을 실었다. 이에 더해 아디다스는 월드컵을 기념해 새로운 축구화 ‘로드 투 글로리’ 팩을 공개했다. 월드컵 트로피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한 컬렉션은 레드와 블랙, 골드 컬러를 조화롭게 더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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