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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진화된 ‘오픈형 이어폰’ 그 중 최고는?

2026.04.20김정현

흔들림 없는 착용감, 외부 소음 컨트롤을 지원하는 안전한 오픈형 이어폰의 활약. 

0.6mm 메모리 티타늄 프레임은 귓바퀴를 넓게 감싸면서도 가뿐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360도 헤드 트래킹 서라운드 사운드와 추가로 장착된 10mm 드라이버를 더한 ‘오픈웨어 스테레오 프로’는 18만8천원 샤오미(Xiaomi).


귀 바로 위, 가장 편안한 위치에 스피커를 안착하기 위해 50도 각도로 기울어진 보디와 유연한 후크가 귀를 안락하게 감싼다. 계단형 디자인과 경량화로 생생한 음향을 구현한다. 이어폰 곳곳에 혁신적 디자인으로 채워진 이어 (오픈)은 17만9천원 낫싱(Nothing).


6.4g의 초경량 무게 속 골전도 센서와 통화 시 듀얼 마이크, AI 기반 노이즈 감소, 다양한 청취 모드 등 소니의 오디오 기술 노하우를 응집했다. 그레이, 라벤더, 블랙, 그린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는 ‘링크버즈 클립’은 29만9천원 소니(Sony).


사운드 유닛을 정교하게 설계해 귀를 완전히 막지 않아도 탄탄한 저음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충전 케이스와 함께라면 최대 32시간 재생되는 넉넉한 배터리와 반투명 클립온 디자인으로 야외 활동의 기세를 높이는 ‘사운드기어 클립스’는 17만9천원 JBL.

    포토그래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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