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 컬러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신상템.

메이크업포에버의 아티스트 리퀴드 컬러 #825 레인 인 퍼플
매끄러운 발림성의 립앤치크로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묻어남이 없다. 6ml 4만9천원.

베네피트의 주스 스틱 #셸리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젤-크림 텍스처이며, 덧바를수록 컬러가 맑고 선명하게 발색된다. 8g 4만9천원대.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디올쇼 오버볼륨 마스카라 #161 오버블루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속눈썹을 연출하며, 블루 컬러가 쿨한 무드를 완성한다. 7.4ml 6만2천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