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냐와 불가리의 아티스틱한 행보

ZEGNA
BVLGARI

제냐가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한다. 6월 5일, 브랜드의 프라이빗 클럽 ‘빌라 제냐’의 론칭과 함께 2027년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서다. 쇼 직후 문을 여는 이 공간은 LA에서 단 며칠만 운영하며, 초청된 이들에게만 특별하고 사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불가리는 2030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미술전>의 독점 파트너로 참여한다. 창의성을 기반으로 예술과 깊은 유대 관계를 맺어온 메종의 철학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자리다. 2026년 제61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미술전>에서는 불가리 파빌리온을 통해 한국계 캐나다 작가 로터스 강의 작품을 선보인다.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