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얼루어 에디터의 원픽 부츠는 바로 ‘이것’ 입니다

투박함조차 매력으로 바꾸는 부츠의 자유분방한 발걸음.

스터드 프린지 장식의 힐 부츠는 1백10만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사라비아 카우보이 부츠’를 재현한 스웨이드 소재의 부츠는 34만9천원 로레나 사라비아 H&M(Lorena Saravia H&M).

인조 가죽에 스티치를 더한 웨스턴 부츠는 1백28만원 가니(Ganni).

소가죽 소재의 미디 앵클부츠는 99만원 이로(Iro).

카프스킨 소재 컴뱃 부츠는 가격미정 로에베(Loewe).

태슬과 스톤 장식을 더한 스웨이드 바이커 부츠는 가격미정 이자벨마랑 에뚜왈 (Isabel Marant Etoile). 스웨이드 소재 페도라는 로레나 사라비아 H&M.

패브릭에 플로럴 프린팅을 더한 카우보이 부츠는 가격미정 프라다(Prada).

스타 스티치가 포인트인 소가죽 소재 웨스턴 부츠는 1백47만원 골든구스(Golden Goose).

    포토그래퍼
    박배
    어시스턴트
    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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