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주얼리가 딱 내 스타일이라면?

생명력을 품은 플라워 모티프 주얼리. 

(위부터 시계 방향) 다이아몬드와 골든 비즈로 암술을 표현하고, 옐로 골드를 폴리싱 처리한 ‘플라워레이스’ 이어링은 가격미정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3.01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와일드 플라워 라운드 다이아몬드 드롭’ 이어링은 4천2백36만원, 귀 모양을 따라 꽃 4송이가 핀 디자인의 ‘와일드 플라워 쁘띠 파베 다이아몬드 클라이머’ 이어링은 7백97만원 그라프(Graff).
꽃잎을 표현한 화이트 골드에 세팅한 25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와 0.15캐럿 센터 스톤이 광채를 자랑하는 ‘피보인 화이트 골드’ 펜던트는 6백만원대 부쉐론(Boucheron). 

    포토그래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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