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UP

해외에도 사랑 받는 대표적인 K-메이크업 브랜드 7

2025.07.23장성실

이제는 메이크업까지 잘하네? 스킨케어만 잘한다고 생각했던 K-뷰티는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K-메이크업 브랜드는 어떤 게 있을까요? 국내에서 사랑받는 투명하고 맑은 메이크업부터 다양한 인종을 위한 화려한 색조 메이크업까지 구현 가능한 K-메이크업 브랜드가 궁금하다면 아래로 스크롤 하세요!

1.

2021년 론칭한 메이크업 브랜드 퓌(@fwee_makeup)! 귀여운 푸딩팟 하나로 확고한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더니 단종되었던 쿠션도 재출시하면서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잘하는 브랜드로 다시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퓌가 국내에서 사랑받는 이유는 파우더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생동감 넘치는 동글동글한 용기 디자인까지 한몫했죠.

2.무지개맨션

감각적인 한국 기반의 색조 브랜드 무지개맨션(@muzigae_mansion)은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찌그러진 용기 모양의 립 틴트로 이목을 확 끌었기 때문이죠. 튜브 용기의 화장품을 사용해 본 적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만한 내추럴한 용기에 공감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립, 블러셔, 섀도를 모두 감성적이고 차분하게 톤 다운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죠.

3.웨이크메이크

올리브영의 PB 브랜드로 첫 등장부터 지금까지 탄탄한 성공 대로를 달리고 있는 웨이크메이크(@wakemake_official). 네일 제품으로 시작해 이제는 쿠션, 하이라이터, 섀도 제품까지 탄탄한 제품력과 합리적인 금액의 화장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있죠. 이제는 립까지 확장하고 있으니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믿고 살 수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가 아닐 수 없습니다.

4.에스쁘아

워낙 고퀄리티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에스쁘아(@espoir_makeup). 파운데이션도 유명하지만 가벼운 에어 퍼프, 촘촘한 파운데이션 브러시까지 ‘화알못’도 원하는 화장을 성공할 수 있도록 도구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진정한 메이크업 브랜드입니다. 입술의 착 달라붙는 노웨어 립스틱 라인부터 보송한 모공으로 만들어주는 세팅 파우더까지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5.어뮤즈

패키지, 성분, 감성 모두 잘하는 메이크업 브랜드가 있다? 바로 어뮤즈(@amuse)입니다. 봄, 여름에 가장 먼저 궁금해지는 브랜드이기도 하고요. 어뮤즈는 쿠션 맛집으로 핫한 브랜드인데요. 피부 톤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세밀한 색조도 훌륭하고, 결점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구현 역시 뛰어나죠.  

6.바닐라코

이미 한국에서는 익숙한 브랜드지만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바닐라코(@banilaco_official)인데요. 두꺼운 색조 메이크업도 말끔히 지워주는 클렌징 밤이 인기를 끌고 있죠. 국내에선 물먹 립이 유행할 때 워터 드롭 틴트와 물광 쿠션으로 ‘클린 걸’들의 파우치에 꼭 들어가는 대표적인 메이크업 브랜드입니다.

7.롬앤

롬앤(@romandyou)을 안 사본 한국 여성이 있을까요? 여러 화장품 브랜드를 다 테스트해 보고 결국엔 돌고 돌아 롬앤을 사게 된다는 말이 괜한 소문이 아니죠. 웜/쿨 상관없이 색조도 그만큼 다양하고 매트/글로우 모든 제형도 훌륭하게 구현해 냅니다. 국내에서는 진한 색조가 안 먹힌다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 되었죠. 립뿐만 아니라 섀도, 블러쉬 모두 해외에서도 충분히 가치를 입증할 만한 제품력이니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널리 퍼져나가길 기대하는 K-뷰티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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