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휴가를 위한 얼루어 픽 바캉스 아이템
캐리어에 몽땅 챙겨 떠나는 사적인 웰니스 아이템.

1 염소와 미세입자를 제거하는 필터가 탑재돼 어디서든 수분 보충이 가능한 라크 정수 필터 텀블러는 7만9천원 브리타(Brita).
2 온열, 진동, 마사지 기능을 결합한 눈 마사지기. 심박수를 분석해 최적의 마사지 패턴을 만드는 스마트고글 2세대는 28만9천원 테라바디(Therabody).
3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메모리폼으로 목을 든든히 받치는 동시에 마사지 볼이 쌓인 피로를 녹이는 여행용 목 베개 마사지기는 10만9천원 풀리오(Pulio).
4 러닝 기록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음악과 팟캐스트를 다운로드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온전히 러닝에 집중할 수 있는 포러너 170 뮤직은 55만9천원 가민(Garmin).
5 중저음 소리를 담당하는 우퍼와 고음을 책임지는 트위터의 협연으로 생생한 사운드가 울려 퍼지는 얼트 필드 3는 24만9천원 소니(Sony).
6 100% 유기농 면과 400수의 직조로 안락하게 온몸을 감싸는 새틴 맨즈 롱 슬리브 셔츠는 66만5천원 테클라(Tekla).
7 칫솔의 압력과 움직임, 세정 범위를 초당 100번씩 감지해 최상의 양치 루틴을 안내하는 소닉케어 9900 프레스티지는 53만원 필립스(Philips).
8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 설계와 330g의 무게로 가뿐해진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39만9천원 다이슨(Dyson).
9 특유의 알루미늄 보디에 가죽 핸들이 더해져 함께한 시간만큼 여행의 흔적이 곳곳에 남는 클래식 체크인(L)은 2백79만원 리모와(Rimowa).
- 포토그래퍼
- 정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