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스포츠의 역동적 만남.

UNIQLO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손잡은 유니클로는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 명칭으로 구장을 운영하고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지역사회 이니셔티브’까지 추진해 미국 내 첫 메이저 스포츠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ADIDAS
‘2026 FIFA 월드컵™’을 기념해 25개 파트너 축구협회의 공식 어웨이 저지를 선보인다. 36년 만에 적용된 ‘트레포일’ 로고와 각국의 문화적 특징을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 3D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하고, 땀을 빠르게 흡수하는 ‘클라이마쿨+’을 적용했다.

TUDOR
튜더는 12인의 파일럿이 45대의 항공기로 곡예비행을 선보이며 극한의 항공기 성능을 펼치는 플라잉 불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하늘 위 튜더의 워치는 다양한 시간대에서도 정확한 시간을 유지하며 정밀성과 신뢰성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