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조각들이 수놓은 아쿠아 디 파르마의 찬란한 향기.


RETREAT IN PANAREA
아쿠아 디 파르마의 미르토 디 파나레아 EDT는 평화롭고 고요한 파나레아 섬에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할 때 청량한 바닷바람과 시원한 모히토 한 잔을 떠올리게 하는 상쾌한 향이다. 톱 노트의 머틀(미르토), 바질, 레몬, 베르가모트 향조, 미들 노트의 바닷바람, 재스민 앱솔루트, 다마스크 로즈 앱솔루트 향조, 베이스 노트의 렌티스 앱솔루트, 주니퍼, 버지니아 시더우드, 앰버 향조가 조화를 이뤄 싱그러운 바닷바람에 이아 포근하고 깨끗한 비누 잔향을 느낄 수 있다.




베이지 톱은 5만9천원 코스. 스트라이프 리넨 팬츠는 8만9천9백원 자라(Zara). 브레이슬릿은 14만9천원 아르켓(Arket).

APERITIVO IN AMALFI
무화과 과즙의 유니크한 향과 이탈리안 레몬의 짜릿한 청량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느낌 있는 향수! 라 리제르바 피코 EDP는 아말피 테라스에서 즐기는 아페리티보(이탈리아에서 저녁 식사 전 간단한 음료와 디저트를 곁들이는 식전주 문화)에서 영감 받아 달콤쌉싸래한 과즙 향기를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밝고 경쾌한 이탈리안 레몬 향조와 섬세하고 부드러운 만다린과 블러드 오렌지 향조, 그리고 따뜻하고 농밀한 통카 빈 향조가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향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


아이보리 카디건은 18만5천원 세비지. 버뮤다 팬츠는 14만원 노이어.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와 블랙 벨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카이블루 셔츠는 26만6천7백원대 아르켓. 이너는 23만5천원 토니웩(Tonywack). 화이트 팬츠는 8만9천9백원 자라.
SUMMER ELECTRIC
프랑스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우라 곤잘레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서머 리미티드 에디션! 기하학적인 패턴과 정교한 핸드메이드 세라믹 캡을 더해 예술적 소장 가치를 높였다. 베르가모트 에센스를 시작으로 만다린, 비터 오렌지, 자몽의 싱그러운 프루티 노트가 이어지며, 제라늄과 갈바넘의 플로럴 노트와 시더우드, 베티버의 그리너리한 노트가 이어져 톡 쏘는 듯한 베르가모트 향조를 더 우아하고 매력적인 노트로 부스팅해준다.

- 협찬
- SPONSORED BY ACQUA DI PARMA
- 포토그래퍼
- 김희준
- 스타일리스트
- 김세준, 박서하
- 헤어
- 박하(오레어)
- 메이크업
- 김성혜
- 세트 스타일리스트
- 장지선
- 어시스턴트
- 한지윤, 송소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