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 슐럼버제의 오리지널 작품에 영감을 준 자연의 불규칙함이 깃든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러브버드 링과 윙스 와이드 링은 티파니(Tiffany&Co.). 로마시대의 웅장한 미학을 표현한 ‘비제로원‘ 락 4밴드 링은 불가리(Bvlgari). ‘에우포르비아 호리다’ 다육식물은 비자르플랫폼(Bizarre Platform).총 5.79캐럿의 에메랄드가 층을 이루며 배열되는 하이 주얼리 이어링은 쇼파드(Chopard). ‘맘밀라리아 플루모사’ 선인장은 비자르플랫폼.터쿼이즈를 두른 다이아몬드 세팅이 방사형으로 퍼지며 빛의 확장을 기리는 ‘피아제 선라이트’ 펜던트 네크리스와 링은 피아제(Piaget).서로 다른 다이아몬드 컷의 예상치 못한 조합이 자연의 불규칙한 질서와 닮은 ‘마이 트윈’ 멀티 셰이프 이어링과 리비에르 네크리스는 메시카(Messika). ‘베고니아 멜라노블라타’ 잎은 비자르플랫폼.그랑빌의 빌라 레 럼 정원 모자이크에서 영감 받은 ‘로즈 드 방’ 에뚜왈 드 방 네크리스와 싱글 이어링은 디올 파인주얼리(Dior Joaillerie). 하우스의 엠블럼인 깃털 모티프의 ‘플륌 드 샤넬‘ 링은 샤넬 파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알로에 티씨티 하이브리드’ 다육식물은 비자르플랫폼.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프를 중심으로 한 ‘쎄뻥 보헴’ 아쿠아 프레이즈 스몰 링, 투 헤드 링, 스몰 링은 모두 부쉐론(Boucheron). 저항력과 끈기를 지닌 동명의 꽃 미모사에서 영감 받은 ‘미모사’ 플렉시 브레이슬릿은 다미아니(Damiani). ‘에우포르비아 플라나가니’ 다육식물은 비자르플랫폼.육각형 허니콤 구조가 서로 맞물리며 자연의 조직처럼 확장하는 ‘비 드 쇼메’ 이어 커프와 포 핑거 링은 쇼메(Chaumet).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 위치한 앙티페 협곡에서 영감을 받은 ‘앙티페’ 4-로우 블랙 골드 링, 2-로우 링, 4-로우 링은 모두 레포시(Repossi). ‘에우포르비아 이너미스’ 다육식물은 비자르플랫폼.가시 스터드와 진주를 세팅하여, 위태로움과 부드러움이 교차하는 미적 균형을 완성한 ‘데인저’ 네크리스와 팡 링, 시그너처 링은 모두 타사키(Tasaki). ‘알루아디아 프로세라’ 다육식물은 비자르플랫폼.스리 컬러 골드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솔로’ 다이아몬드 파베 이어링, 산스크리트어로 ‘하나’를 의미하며, 브랜드의 독자적인
플렉스잇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한 ‘에카‘ 다이아몬드 파베 이어링은 포페(Pope). ‘포케아 에듈리스’ 다육식물은 비자르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