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데일리 룩에 ‘이것’만 더해줘도 스타일 감도가 달라진다는 사실!
스카프 한 장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지디부터 제니까지, 수많은 셀럽들이 애용하는 두건은 올 봄 빼놓을 수 없는 패션템이죠. 도트부터 애니멀 프린트 등 요즘 유행인 패턴을 도전해 보기에도 좋습니다. 게다가 백 투 2016 물결 타고 당시 크게 인기를 끌었던 맥퀸의 스컬 스카프도 다시 보이고 있습니다. 스컬 스카프와 나폴레옹 재킷의 조합이라니, 완벽한 Y2K 패션의 재현이 아닌가 싶네요.


같은 부위에 둘러주는 스카프도 기장과 연출법에 따라서 느낌이 천차만별로 달라지죠. 기은세처럼 재킷 안쪽으로 스카프를 넣어서 묶어 주면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페이지는 폭이 좁은 도트 무늬 스카프를 목에 가볍게 둘러 길게 늘어 뜨려 Y2K 스타일 룩을 보여줬어요.




이 외에도 올봄에는 묶을 수 있는 곳 어디든지 전부 스카프를 둘러줘도 좋습니다. ‘별걸 다 꾸미는 세대’다운 트렌드랄까요? 손나은처럼 시크하게 손목에 손목에 두르거나 에르메스 캠페인 속 모델처럼 벨트 고리에 스카프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보세요. 선택은 당신의 몫!
- 사진
- Instagram of @eleonora.mksin, @sasha__fuks, @frejawewer, @kieunse, @lucypage_, @oliviatps, @marcellasne_, @celine, @paigelorenze, @her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