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캡이 영포티처럼 보이는 사람과 트렌디해 보이는 사람의 차이. 셀럽들이 실제로 자주 하는 캠프캡 찰떡 헤어 스타일링.

앞머리보다 ‘옆머리’를 남겨보세요
캠프캡을 썼는데 어딘가 답답하고 얼굴이 커 보인다면, 앞머리보다 옆머리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귀 앞 잔머리나 옆머리를 한두 가닥만 자연스럽게 빼줘도 얼굴 여백이 줄어 훨씬 부드러운 인상을 연출해줘요. 또 모자를 푹 눌러쓰는 것보다 힘을 뺀 듯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훨씬 트렌디해 보일거에요.


머리를 묶는다면 ‘높게’ 말고 ‘낮게’
캠프캡은 챙이 짧고 모자 높이가 낮은 디자인이라 높은 포니테일과 만나면 조금 과한 느낌이 날 수 있어요. 대신 목덜미 쪽으로 낮게 묶거나 로우번으로 연출하면 훨씬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가 살아나죠. 셀럽들도 캠프캡을 쓸 때는 힘을 뺀 로우 헤어를 가장 많이 선택한답니다.

생머리보다 ‘결감’이 훨씬 예쁩니다
캠프캡이 유독 잘 어울리는 사람들을 보면 머리가 너무 반듯하지 않아요. 끝부분만 살짝 C컬을 넣거나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더해주면 모자의 캐주얼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죠. 컬을 크게 넣을 필요도 없어요. 머리에 약간의 움직임만 생겨도 훨씬 센스 있는 스타일이 완성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