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패션이 선보이는 보태니컬 아이템

재치 있는 아이템으로 완성한 이색적인 정원. 

(위부터 시계 방향) ‘루이 베어 비’ 백 참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물뿌리개를 닮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백과 딸기 모티프 동전 지갑 백 참은 로에베(Loewe).
화이트 컬러 라지 사이즈 ‘플라워 바이 나이트’ 링은 스티븐 웹스터(Stephen Webster).
클로버 모티프의 백 참은 디올(Dior).
블루 컬러 라지 사이즈 ‘플라워 바이 나이트’ 링은 스티븐 웹스터. 

    포토그래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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