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한 여름엔 땀과 물에 끄떡없는 러버 스트랩으로 체인지! 

1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재활용 소재를 30% 사용한 ‘섭머저블 쿼란타콰트로 비앙코’ 밀리터리 그린 컬러 러버 스트랩 워치는 1천3백만원대 파네라이(Panerai).
2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스트랩 시스템을 갖춘 ‘테피 스카이라인 크로노그래프’ 블루 컬러 러버 워치는 2천만원대 제니스(Zenith).
3 전통적 다이빙 워치의 기능에 캐주얼한 디자인을 더한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 화이트 컬러 러버 스트랩 워치는 7백79만원 루이 비통(Louis Vuitton).
4 초경량 소재로 가벼운 중량을 자랑하는 ‘인듀어런스 프로’ 오렌지 컬러 러버 스트랩 워치는 5백7만원 브라이틀링(Breit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