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데님과 슈즈 베스트 조합은 바로 이것!

알아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써먹을 청바지별 신발 찰떡 조합!

@linda.s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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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_larysko

세미 부츠컷 또는 와이드 진과 함께 신을 신발을 고민 중이라면 스틸레토 스타일의 키튼 힐을 추천합니다. 넓은 바지 통과 대조를 이루며 새초롬하게 드러난 스틸레토는 여성스럽고 날렵한 느낌을 줘 널널한 와이드 팬츠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날씬해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부츠컷과의 궁합은 말할 것도 없죠. 얄쌍하고 가벼운 느낌의 키튼 힐은 스키니, 스트레이트 대비 바지 밑단이 무겁게 떨어지는 부츠컷과 와이드 진의 답답한 인상을 해소해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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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에 영 손이 가지 않는다면 로퍼, 특히 이번 시즌 주목받고 있는 셔링 로퍼를 매치해도 좋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니트와 레귤러 핏의 재킷을 더해주면 캐주얼한 프레피 룩이 완성!

@danix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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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 트렌드 아이템으로 꼽히는 스트레이트 핏의 9부, 10부 데님에는 헤일리 비버, 데이지 에드가 존스도 신은 슬링백 스타일을 추천합니다. 폭이 좁은 팬츠에 너무 부피감이 큰 신발을 함께 신어주면 상대적으로 신발에 더 시선이 쏠려 키가 작아보이거나 비율이 안 좋아 보일 수 있어요. 위에서 언급한 키튼힐 역시 이런 디자인의 데님과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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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 편안함을 위해, 또는 추구미로 인해 스니커즈를 포기할 수 없는 Team.스니커즈 라면 이번 시즌에는 마치 플랫슈즈처럼 밑창이 낮고 평평한, 디자인을 골라 주세요. 올봄에는 그 어느 때보다 가벼운 느낌을 주는 스니커즈들이 거리를 점령할 예정입니다. 발레리나 슈즈를 연상케하는 새틴부터 스웨이드 등 다양한 질감과 색상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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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는 그때 그 시절, 이자벨 마랑과 ASH로 대표된 히든 힐 스니커즈에 눈이 간다면 슬림핏 대신 와이드 데님에 신어 보세요. 폭이 좁은 청바지와 함께 입으면 바지와 신발의 부피 대비가 커지고, 신발 쪽으로 눈이 가 다리가 실제보다 짧아 보일 수 있어요. 데님 대신 와이드 핏의 트랙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해도 쿨하고 힙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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