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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이것 없으면 절대 안 돼! 000 패피처럼 입는 법

2026.01.12김가연

겨울 데일리 룩부터 캠핑, 스키장 룩까지 섭렵 가능! 하나만 입어도 따뜻한 플리스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아우터 안에 딱 하나만!

보송보송한 텍스처에 입자마자 포근함이 느껴지는 플리스는 겨울에 없어선 안되는 아이템! 어떻게 코디해야 할지 고민이라고요? 의외로 데님이나 스커트 등 어떤 하의에나 매치하기 쉬워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죠. 코트나 패딩 안에 플리스 집업 하나만 입어주면 따뜻함은 배가 되죠. 실내에서도 가볍게 걸칠 수 있는 플리스 베스트도 추천해요.

여행 뽕뽑템

여행을 떠난다면 편안하고 활동성 좋은 플리스 집업부터 챙겨보세요. 강민경은 플리스 하나 챙겨 입고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죠. 캠핑이나 백패킹 등 자연으로 떠나는 아웃도어 여행에도 필수랍니다. 강한 바람을 막아주는 건 물론이고, 왠지 코지해 보이는 무드를 더해주거든요.

남다른 컬러감

무채색 플리스만 있는 건 아니죠.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땐 강렬한 컬러의 플리스 집업을 선택해 보세요. 눈부신 핫핑크 컬러도 좋고, 레드 플리스는 벌써 겨울 스테디가 되었죠. 컬러 블록 포인트가 들어간 오버사이즈 플리스 집업을 매치한 박규영의 룩도 눈여겨보세요. 

따뜻함이 두 배, 플리스 팬츠

플리스 집업만으로 부족할 땐 팬츠를 더해보세요. 살에 닿을 때마다 부드럽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플리스 팬츠는 꾸안꾸 룩에 제격이죠. 집 앞에 잠깐 나갈 때 쓱 입기 좋고, 플리스 집업과 셋업으로 연출해도 좋아요. 미미처럼 핑크 플리스 팬츠를 센스 있고 귀엽게 연출해 보세요. 레그 워머와 발레리나 슈즈를 함께 매치해 따뜻하면서 걸리시한 무드를 보여주죠.

강한 한파에는 양털 플리스

영하 10도를 웃돌고 칼바람이 부는 한겨울이나 스키장 등 눈 오는 지역으로 놀러 갈 땐 두꺼운 양털 플리스, 일면 뽀글이를 추천해요. 안에 누빔 처리가 되어 있으면 패딩만큼 따뜻해 아우터 대신 입기에도 좋답니다. 어그나 문부츠처럼 따뜻한 겨울 부츠를 함께 매치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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