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이 그릇 사러 갈까요? 편집숍, 아니면 이천?
빈티지 접시를 좋아하나요? → 윤승아 따라 리빙 편집숍 쇼핑

꽃무늬 접시
채널에서 가장 많은 질문을 받은 꽃무늬 빈티지 접시. 야생 장미 해당화(Eglantine) 그림이 매력적인데요. 경리단 리빙 편집숍 TWL에서 구입한 프랑스산 살렝래뱅(Salins-les-Bains) 제품이라고 합니다. 연희동 편집숍 더그(DUG)에서 구입한 꽃 그림 접시는 아라비아 핀란드(ARABIA Finland)의 플로라(Flora) 시리즈네요.
집사를 위한 볼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더그에서 구입한 볼. 일본 일러스트 작가 마츠오 미유키(Matsuo Miyuki)의 그림이 집사들을 유혹하죠?
스트라이프 접시
뷔페식으로 한 접시에 올려먹는 윤승아 가족의 저녁 식탁에 자주 등장하는 접시. 테두리의 파란색 줄무늬가 시그니처인 구스타브스베리(Gustavsberg)의 다트(Dart) 시리즈입니다.
비정형 유리 접시
모노하(MONOHA) 한남 2층에서 구입한 글라스 플레이트는 제품마다 형태와 기포의 분포가 다른 것이 매력. 평평하지 않다 보니 디저트 접시로 추천했어요.
정갈한 그릇을 좋아하나요? → 윤혜진 따라 이천도자예술마을 쇼핑

임작
나에게 대접하는 느낌으로 정갈한 면기 하나 장만할까요? 윤혜진이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처음 방문한 곳은 모던한 감성의 생활 도자기를 만드는 임작. 수납 공간은 많이 차지하지만,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 없는 수박색과 검정색 면기에 반해 색깔별로 구입하고 말았네요. 3개에 15만원.
솔솔푸른솔
쇼핑 전에 밥그릇, 국그릇을 사야 한다고 못 박은 윤혜진이 세트로 구입한 곳. 백자의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인 ‘솔솔푸른솔’입니다. 신혼 세트로 ‘순수 무광 커플 세트’가 인기라고요. ‘정갈한 한상 2세트’에 메인 요리 접시까지 28만에 구입했습니다.
그루 도자기
단정한 미감과 실용성이 강점인 생활 도자기 브랜드. 단아한 형태와 은은한 광택에 끌려 들어보면 가벼운 무게에 더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대식가 ‘엄씨들’을 위해 흑과 백으로 대왕 접시 2개, (20% 할인) 14만 4천원에 구입했어요.
토토공방
엄마의 그릇이 생각나는 취향 저격 그릇 발견! 그릇 한쪽이 살짝 말린 비정형 면기 3개를 구입(30만원)했는데요. 신연희 작가의 ‘파도볼’ 시리즈입니다.
너븐재
채널 제작진이 도자기 마을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고 귀띔한 곳. 예상대로(?) 윤혜진은 여러 모양의 수저 받침들부터 속이 깊은 밥그릇 국그릇 세트까지 마구 주워 담았습니다. 실생활에 쓰기 좋은 아이템이 많기 때문이라고요. 앞접시 용도로 고른 컬러 플레이트가 시선을 잡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