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부터 해외 셀럽까지 요즘 푹 빠진 새깅 패션. 한껏 내려 입은 바지 위로 이너웨어 라인을 슬쩍 보여주는 새깅 스타일 이렇게 입어보세요.
새깅 아기 단계


살짝 내려 입은 팬츠 위로 은근하게 속옷 라인을 노출하는 것이 새깅 패션의 핵심. 새깅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도 도전해 볼 수 있죠. 단정하게 입은 듯한 미드라이즈 팬츠 위로 보일 듯 말 듯 언더웨어를 살짝 보여주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브랜드 로고가 쓰여있는 브리프 쇼츠의 두꺼운 밴드를 과감하게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
새깅 중간 단계


새깅 패션을 페미닌하면서 데일리한 룩에도 적용해 볼 수 있어요. 패션 인플루언서 Lorena Chavez는 새깅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데, 언더웨어를 선택할 땐 리본이나 레이스 등 러블리한 무드가 한 스푼 들어간 아이템을 선택하는 편이죠. 마치 잠옷 같은 바스락한 브리프 쇼츠를 바지 위로 보이게 입어 소녀스럽게 연출하거나 시스루 시퀸 스커트 안에 연핑크 컬러의 브리프 쇼츠를 잘 보이도록 입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새깅 맛잘알


새깅의 진짜 맛을 살리고 싶다면 휴양지 룩에서 도전해 보세요. 크롭 티셔츠와 골반까지 내려 입은 버뮤다팬츠 안에 비키니 브리프 끈을 의도적으로 보이게 입는 거죠.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얇은 수영복 끈으로 포인트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바로 수영장이나 바다로 뛰어들 수 있는 준비를 끝낼 수 있답니다.
새깅 최종 보스


바지는 더욱 내려 입고 이너웨어는 더 끌어올려 엉덩이가 보일 듯 말 듯 입는 것이 리얼 힙합 새깅. 새깅 패션을 사랑하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스타일을 참고해 보세요. 두껍고 볼드한 벨트는 강력한 포인트를 주는 것은 물론 바지가 완전히 내려가지 않도록 꽉 고정해 주는 역할을 하죠. 올데이프로젝트의 타잔도 매운맛 새깅 마니아입니다. 속옷과 바지를 세네겹 레이어드해서 더욱 과감하게 언더웨어를 노출하는 것이 그만의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