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감사합니다>로 뭉친 신하균 & 이정하를 만났습니다. <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예측불가 오피스 밸런스 게임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극 중 상사 관계인 두 사람의 팀워크 점수를 묻는 질문에 신하균과 이정하 모두 0점에서 시작한다고 답했습니다. 신차일과 구한수는 정반대 성격을 지닌 캐릭터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팀워크가 성장한다고 설명했죠. 따로 진행된 인터뷰이지만 같은 대답을 할 만큼 현재는 팀워크가 좋아 보이는데요. 비슷한 듯 다른 두 사람은 MBTI도 신하균 INFP, 이정하 INFJ로딱 하나 빼고 모두 일치합니다. 이에 이정하는 “선배님이 먼저 다가와 주시고 인사도 건네주셔서 전혀 I이신지 몰랐어요. 선배님도 용기 내주신 거네요, 감사합니다 선배님.”이라고 말하며 신하균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감사합니다’는 본격 오피스 활극을 예고하며 방영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사전 공개된 스틸컷에서 신하균이 총을 들고 있는 장면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죠. 신하균은 “회사 감사팀 이야기에 이렇게 액션이 많아도 되나? 싶을 만큼 액션신이 많이 나와요”고 전했어요. 이에 이정하는 “선배님은 총을 쏘지만 전 벽을 잘 타요. 높은 건물도 벽을 타고 올라가서 침투하는 걸 잘해요”라며 구한수의 반전 모습을 살짝 스포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이야기에 이어 밸런스 게임도 진행했습니다. ‘동료의 사소한 횡령을 알게 됐다면?’, ‘선호하는 회식은? 점식 회식 VS 저녁 회식’, ‘함께 일하고 싶은 감사팀 팀원은?’ 등 다양한 질문에 각자 답해봤는데요. 같은 답을 선택한 질문도 있는 반면 다른 답과 예상외 반응을 한 질문까지 예측불가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정하의 대답에 신하균은 ‘큰일 날 소리 하시네 안됩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어떤 질문과 답을 주고받았는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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