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만큼 더운 요즘! 이럴 때는 헤어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하고 시원함은 누릴 수 있는 시크릿 투블럭, 언더컷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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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mok_mermaid

요즘 바리깡으로 속머리를 은밀하게 미는 여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바로 시크릿 투블럭, 언더 컷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더운 여름에는 긴 머리조차 부담스럽게 느껴지죠. 하지만 스타일 때문에 쉽게 자를 수도 없고, 오히려 애매한 길이의 머리는 묶지도 못해 더 덥기만 하죠. 머리숱이 많은 건 복이라고는 하지만 더운 여름날에는 그저 거추장스럽기만 합니다. 이런 이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어주는 것이 바로 언더 컷입니다.

언더 컷은 머리 아랫 부분의 머리카락을 반삭 하는 방법으로 숱이 많은 이들의 머리를 좀 더 가볍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윗부분의 머리카락 길이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풀면 감쪽같죠! 더운 여름날 시원할 뿐 아니라 머리 말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어 한 번 언더 컷을 한 이들은 꾸준히 이 스타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반삭한 부분에 스크래치를 넣어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도 있어요. 길고 무거운 머리로 고통받고 있다면 올여름에는 언더컷에 한 번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