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창문을 비집고 들어오는 3월의 햇살처럼. 예쁘다. 그저 그대로 너의 모습.

하얀색 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하얀 끈 장식의 데님 재킷과 부츠컷 데님 팬츠는 모두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신축성 있는 소재의 부츠는 셀린느(Celine), 실버 링은 코스(Cos), 안경은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 포토그래퍼
- Mok Jung Wook
- 에디터
- 김지은
- 모델
- 서유진
- 헤어
- 이일중
- 메이크업
- 정수연
- 어시스턴트
- 김민지
- 장소협조
- 페르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