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신상 뷰티 브랜드 3곳.
KEYM

리본 오브제처럼 보이지만 립글로스라는 반전 매력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브랜드명에 한국의 성인 ‘김(KIM)’을 담아 한국적 정체성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무대로 삼겠다는 당찬 포부가 느껴진다.
EASEA

K-팝 데뷔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자체 음원과 뮤직비디오, 앨범형 PR 패키지를 통해 론칭 소식을 알린 이지. 그 결과 브랜드 론칭 한 달 만에 1만4000여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며 뷰티계의 아이돌로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는 중.
HOMURE

호미어는 편안한 공간을 뜻하는 ‘HOME’과 순수함을 의미하는 ‘PURE’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스마트폰에 부착해 사용하는 맥세이프 형태의 립앤치크로 주목받았다. 휴대폰처럼 늘 가까이에 두는 오브제에 뷰티를 결합해 화장품의 사용 방식을 새롭게 제안하며 뷰티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