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그래퍼
- 김재훈
- 모델
- 마유
- 헤어
- 임안나
- 메이크업
- 김부성
- 어시스턴트
- 이지원

2026.06.16
초여름의 공기가 자연스럽게 투과되는 오픈 실루엣과 유려한 곡선의 주얼리.
동양의 상징과 모더니티의 조화가 돋보이는 ‘울루’ 싱글 이어링은 키린(Qeelin). 드레스는 케이트(Khaite).
블루 쿼츠와 골드를 조합해 별자리를 아르데코 그래픽으로 표현한 ‘조디악 켄서’ 롱 네크리스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허니콤 모티프의 ‘비 드 쇼메’ 링과 브레이슬릿은 모두 쇼메(Chaumet). 슬리브리스 톱은 아미(Ami). 트위드 스커트는 샤넬(Chanel).
자물쇠에서 영감 받은 타원형 링크 체인 모티프의 ‘티파니 락’ 펜던트 네크리스, 뱅글, 링과 변치 않는 사랑의 결속을 표현하는 리본 모티프의 ‘티파니 노트’ 이어링, 뱅글, 링은 모두 티파니(Tiffany&Co.). 플로럴 프린티드 브라는 프라다(Prada). 데님 팬츠는 자크뮈스(Jacquemus).
블랙 오닉스로 깊이감을 더한 시그너처 드롭 모티프의 ‘쎄뻥 보헴’ 브레이슬릿과 싱글 이어링은 부쉐론(Boucheron). 세라믹 포도 오브제와 플레이트는 빼옹(Peon).
플로팅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피부 위에 다이아몬드가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라 린느’ 링과 브레이슬릿, 곡선 셰이프에 결합된 피크 디테일을 더해 건축적 아름다움을 강조한 ‘앙티페 2-로우’ 롱 네크리스는 모두 레포시(Repossi). 실크 오간자 톱과 새틴 소재의 버클 벨트 팬츠는 아미.
드롭형 체인 프린지 디테일의 ‘D-바이브’ 멀티 로우 이어링, 클립형 ‘마이 트윈’ 모노 이어 커프, 오픈형 밴드 디자인의 ‘디스코 펄세이션 뚜아 에 무아’ 하이 주얼리 링과 ‘마이 트윈 트릴로지’ 링, 자유롭게 움직이는 무빙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무브 로만’ 뱅글은 모두 메시카(Messika). 미니드레스는 셀프포트레이트(Self-Portrait).
촘촘하게 감는 밴드 디자인의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Bvlgari). 케이블과 버클 모티프를 입체적으로 엮은 ‘포스텐 라이즈’ 이어 커프는 프레드(Fred). 실크 드레스는 페라가모(Ferragamo).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벨 에포크’ 아이스버그 네크리스는 다미아니(Damiani). 터쿼이즈와 라피스 라줄리를 조합해 청명한 분위기를 완성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링은 프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