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은 빼고 분위기는 더했다! 화사의 건강한 아름다움 따라잡는 뷰티 노하우 모두 공개

화사의 꾸안꾸 핵심, 가벼운 숏단발
전문가들도 극찬하는 이번 화사의 컴백 헤어는 보이시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리프컷 스타일로 인위적인 세팅을 덜어내고 모발 본연의 자연스러운 결을 살린 것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에요. 턱선보다 짧은 입술선 기장으로 시선을 끌어올려 갸름한 얼굴형과 매끈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냈고, 얼굴 여백을 감싸는 앞머리와 사이드뱅을 더해 기존의 강렬함 대신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죠.

특히 머리끝 숱을 가볍게 쳐낸 뒤 러프한 질감을 만들어낸 디테일이 너무 사랑스러운데요. 이렇게 가벼운 머리결의 질감을 만들려면 두피를 완전히 말리고 모발 끝을 주먹 쥐듯 가볍게 움켜쥔 상태에서 드라이 열을 가해 거친 결을 살려주세요. 여기에 무거운 왁스 대신 가벼운 소프트 픽서나 스프레이, 소량의 에센스만 사용해 공기를 머금은 듯 흐트려주면 세련된 꾸안꾸 숏단발이 완성된답니다.

화사의 고급미 넘치는 메이크업 비결
‘자연스러움’과 ‘맑음’을 극대화한 화사의 글로우 메이크업의 핵심은 겹겹이 쌓아 올린 얇고 투명한 ‘속광 베이스’와 무게감을 뺀 ‘가닥 속눈썹’에 있어요. 수분 프라이머와 리퀴드 하이라이터를 활용해 피부 속부터 물기가 차오르는 듯한 맑은 광채를 연출하는 것이 첫 번째 비결이에요.

여기에 눈매가 답답해 보이는 통 인조 속눈썹은 과감히 생략하고, 인디비주얼 래쉬를 듬성듬성 심어주듯 붙인 뒤 트위저로 가닥가닥 끝을 모아 깔끔하게 터진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어요. 마지막으로 다크한 색상을 빼고 본연의 입술색과 어우러지는 촉촉한 글로우 틴트로 자연스러운 오버립을 그려주면 고급미 철철 넘치는 글로우 메이크업이 완성된답니다.


40kg대 워너비 라인으로! 무조건 지키는 다이어트 루틴
글래머러스한 매력적인 몸매에서 군살 없는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리즈를 갱신한 화사의 다이어트 비법은 꾸준한 ‘공복 러닝’과 영양을 채우는 ‘단백질 식단’에 있어요. 매일 아침 공복 상태로 3~8km를 달리며 체지방을 걷어내고, PT를 통해 근육을 무작정 키우기보다 여리여리한 선을 다듬는 데 집중한다고 해요. 식단은 새우와 부채살을 곁들인 든든한 샐러드나 ‘밥+김+닭가슴살’ 조합, 고구마 등 양질의 단백질과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해 무대 위 에너지를 잃지 않기 위해 신경쓴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