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한 토뤼옹 레더 소재를 사용해 수납에 따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완성되는 크로스 백은 2백30만원대 아미(Ami).
촘촘하게 엮은 가죽 스트랩 장식의 XL 사이즈 ‘허그’ 백은 가격미정 페라가모(Ferragamo).
멀티 포켓 디자인으로 수납이 용이한 ‘카메로 호텔’ 백은 5백55만원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장식용 벨트로 백을 두른 디자인의 ‘타이 미 보스턴’ 백은 2백90만원대 모스키노(Moschino).
부드러운 나파 레더 소재 ‘안토니아’ 숄더 백은 가격미정 가브리엘라 허스트(Gabriela Hearst).
드로스트링 핸들을 사용해 여밈을 조절할 수 있는 버킷 백은 5백60만원 셀린느(C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