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이어지는 슈즈 협업의 흐름.
VEJA×BASERANGE

‘걷기, 하나의 명상’이라는 개념 아래, 걷는 행위를 의식적인 움직임으로 바라보며 의미를 부여하는 데서 출발한 베자와 베이스레인지의 만남. 어퍼에는 나일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지속 가능한 소재 ‘놀린’을 적용해 지구를 지키는 섬세한 감각을 담아냈다.
OUR LEGACY×TIMBERLAND

팀버랜드의 아이코닉한 6인치 부츠가 아워레가시 워크숍의 시선으로 재탄생했다. 프리미엄 레더와 정제된 실루엣으로 완성한 협업 부츠는 팀버랜드의 헤리티지와 아워레가시의 실험적인 감각이 만나 클래식한 부츠에 신선한 호흡을 더했다.
PUMA ×JIYONGKIM

푸마의 클래식 축구화 ‘V-S1’ 실루엣을 바탕으로 세월의 흔적이 깃든 원단과 레이어드 구조를 더해 지용킴 특유의 미학으로 재해석한 슈즈 협업. 시간이 지날수록 착용자의 흔적이 더해지며 완성되는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