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맥시멀리즘 스타일링 ‘패턴’ 아이템이 뜨고 있다!

다양한 포인트 아이템이 쏟아지는 지금, 패턴에 패턴을 더한 맥시멀리즘 스타일링으로 집 밖을 나설 때. 

강렬한 원색이 다시 트렌드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시선을 사로잡는 플로럴 패턴 드레스에는 같은 컬러의 슈즈를 매치해 통일감을 더하자. 플로럴 모티프를 울 소재로 자카드 직조한 미니드레스는 셀린느(Celine). 컬러 블록 슬링백 슈즈는 펜디(Fendi).

존재감 강한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귀여운 포인트에 주목하자. 은은하게 흐르는 플로럴 모티프가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한다. 플로럴 패턴의 클로케 소재에 주얼 장식을 더한 미니드레스는 미우미우(Miu Miu).

미니드레스는 미우미우.

레오퍼드부터 체크, 스트라이프까지. 차분한 컬러웨이를 선택하면 서로 다른 패턴을 한데 모아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싱글브레스트 재킷은 MSGM. 안에 입은 재킷과 원피스는 톰 브라운(Thom Browne). 레오퍼드 패턴 칼라는 넘버투애니원(N21). 플랫 슈즈는 YCH. 미니 백은 자크뮈스(Jacquemus). 안경은 발렌시아가(Balenciga).

2026년에 다시 한번 강세를 보이는 지브라 패턴. 다양한 소재와 색감으로 강렬한 패턴 트렌드를 오롯이 즐길 시간. 퍼 트리밍 카디건과 시스루 튤 소재 미디스커트는 블루마린(Blumarine). 지브라 패턴 슬립온은 파르피(Paar Phy).

패턴 스타일링의 스테디셀러, 스트라이프는 컬러와 두께의 스펙트럼이 넓다. 얇은 톱을 여러 겹 레이어드해 매력을 한층 극대화한다. 코튼 비스코스 소재 톱과 트위드 스커트, 목에 장식한 장미 모티프의 실크 소재 브로치는 모두 샤넬(Chanel). 안에 겹쳐 입은 스트라이프 패턴 롱 슬리브 니트 톱은 엔폴드(Enfold).

믹스매치가 어렵다면 셋업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길이가 다른 이너를 레이어드해 리듬을 더한다. 플로럴 패턴 만다린 재킷과 쇼츠, 안에 입은 시퀸 장식 슬리브리스 톱은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꽃무늬와 실루엣이 만드는 레이어드의 재미.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할 때는 차분한 상의를 더해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 저지 소재 쇼트 재킷과 플로럴 모티프 시스루 롱스커트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미니스커트는 오픈와이와이(Open Yy).

글로시한 자카드와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전혀 다른 패턴이라도 질감의 대비가 룩을 풍성하게 해준다. 자카드 코트는 에트로(Etro). 여러 겹의 셔츠를 덧댄 디자인의 셔츠 원피스와 오리가미 모티프를 장식한 뮬은 로에베(Loewe). 레깅스는 잉크(Eenk).

    포토그래퍼
    장정우
    모델
    자기
    헤어
    곽한빈
    메이크업
    이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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