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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작된 수영복 피드, 40대 셀럽들은 뭘 입었을까?

2026.02.27김가혜

채정안 수영복 비키니채정안 수영복 비키니

다이어트의 시작은 수영복 쇼핑. 문의가 쇄도한 셀럽들의 수영복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채정안

<커피 프린스 1호점>이 벌써 20년 전인데, ‘한유주’ 채정안의 미모는 2026년에도 화제입니다. 최근 공유한 휴가 하와이 티케팅과 반두 비키니 검색을 일으켰죠. 스카프를 묶어 연출한 듯한 반두 비키니 톱은 데이즈데이즈 제품. 뒷판의 촘촘한 스모킹 디테일이 탄탄하게 잡아주어 자연스러운 핏이 연출됩니다. 채정안은 스트링 브리프와 위에 메쉬 소재 파레오를 레이어드 해 거울에 비친 모습을 남겼어요.  

곽선영

리조트에서도 아이 챙기느라 몸 숙일 일이 많은 엄마들에게, 가슴이나 허벅지가 많이 드러나는 수영복은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곽선영처럼 가슴선이 높은 ‘하이넥’에 다리 파임이 깊지 않은 ‘미들컷’ 디자인을 선택하면 영한 느낌과 함께 움직임이 더 자유로워집니다. 짙은 브라운 컬러에 로맨틱한 패턴이 프린트된 원피스 수영복은 후그(HOOG) 제품. 비슷한 컬러의 체크 무늬 스커트를 입으니 더 스타일시하죠?

김성은

초콜릿색은 구릿빛 피부와 만나면 건강미를 발산하죠. 모카치노 컬러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김성은처럼 말입니다. 목과 어깨 라인을 부각시키고 싶다면 끈이 가늘거나 없는 디자인을 선택. 일정하게 주름이 잡힌 소재는 의외로 뱃살 커버에 효과적이죠.  

이현이

본인 피셜, 육아 때문에 수영복 선택에 보수적이라는 이현이. 하늘색 체크 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했는데요. 밝은 컬러와 주름이 잡힌 가벼운 소재로 시원한 느낌을 내면서 들뜨거나 과한 노출이 없어 안정감을 줍니다. 네이비 쇼츠를 덧입으니 외출복으로도 손색 없네요. 

장윤주

출산 후 비키니에서 원피스로 환승했다는 장윤주. 화이트 파이핑 블랙 컬러 수영복은 자세히 들여다 보면 구찌 제품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지만 단색 원피스 수영복이 너무 ‘강습용’ 같다면 은은한 로고, 배색 파이핑 등 작은 디테일을 눈 여겨 보세요.

랄랄

랄랄 원피스수영복
인스타그램@__ralral__

수영복 사진 후폭풍으로 둘째 임신이 아니라고 해명한 데 이어 금주 다이어트를 선언한 랄랄. 큰 웃음과 함께 수영복을 다시 입을 용기(!)를 주는, 그야말로 선한 영향력을 끼쳤죠. 폭풍 검색을 부른 하트 무늬 핑크 수영복은 레노마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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