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의 디지털 플랫폼 ‘맥진’이 9년 만에 부활했어요!

맥이 9년 만에 브랜드의 상징적인 에디토리얼 플랫폼 ‘맥진(MACzine)’을 부활시켰다. 종이 잡지가 아닌, 100% 디지털 플랫폼으로 돌아온 이유는 패션과 뷰티, 컬처를 아우르는 ‘소셜-퍼스트(Social-first)’ 접근법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함이다. 맥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포미체티는 “맥진은 우리의 창의적인 놀이터였습니다. 대담한 메이크업이 돌아온 지금이 맥진을 다시 선보일 완벽한 타이밍입니다”라는 론칭 소감을 밝혔다. 첫 이슈는 도자 캣(Doja Cat)과 함께했다. 루비 우, 스놉 립글라스 등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트렌드를 잇는 콘텐츠로 가득 채워졌다. 새롭게 귀환한 맥의 ‘크리에이티브 놀이터’가 우리에게 어떤 영감을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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