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를 항해하는 ‘아만 세일링’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완성한 아만(Aman)이 바다로 향했다. 물 위를 항해하며 펼쳐지는 고요 속 휴식은 스위트 47개로 구성된 모터 요트 아만가티(Amangati)에서 펼쳐진다. 특수 설계로 사생활을 철저히 보장하고, 절제된 우아함을 곳곳에 담았다. 요가와 명상, 피트니스와 스파, 메디컬 센터 등 웰니스를 위한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달마티아 해안의 로마 유적, 스페인 지중해 연안의 무어(Moorish) 건축 유산, 프랑스 리비에라를 비롯해 일반인은 접근조차 힘든 곳까지 항해 일정도 엄선했다. 이 낭만적인 여정은 2027년 봄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