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신상 향수 쇼핑은 너로 정했다
따스하고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담은 꽃향기들.

(왼쪽부터 시계 방향) 에르메스 뷰티의 운 자르뎅 수 라 메르 EDT 미네랄 베이스에 티아레꽃과 타마누 열매를 블렌딩해 바닷바람에 실려오는 꽃잎처럼 상쾌하고 향긋한 향을 풍긴다. 100ml 24만5천원.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디올 어딕트 피치 글로우 EDP 농익은 복숭아 과육 향 사이로 부드러운 재스민이 봄 햇살처럼 따스하게 퍼지는 향기를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를 형상화한 보틀에 담았다. 30ml 10만1천원대.
아쿠아 디 파르마의 콜로니아 일 프로푸모 밀레지마토 EDP 시트러스 향에서 2024년산 일랑일랑 꽃, 로즈메리 향으로 이어지며 싱그러우면서도 편안한 향을 발산한다. 100ml 47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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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그래퍼
- 정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