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입어도 안 질리는 ‘인생 재킷’ 찾아 드립니다
출근할 때 입을 수 있으면서 주말에도 예쁘게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재킷을 추천합니다.
비율 천재, 하프 트렌치
롱 트렌치는 자칫하면 키가 작아 보이거나 옷에 파묻힌 느낌을 줄 수 있는데, 하프 트렌치는 허리선이나 골반에서 딱 끊어주기 때문에 다리가 실제보다 훨씬 길어 보여요. 특히 키작녀들에게는 하프 트렌치 재킷은 필수 재킷이에요.
감성 꾸안꾸, 스웨이드 블루종
가죽은 너무 세 보이고, 면 재킷은 너무 캐주얼할 때 고르기 딱 좋은 스타일이에요. 프렌치 시크 스타일처럼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모두 갖고 있어 꾸안꾸 스타일을 만들어줘요. 이번 봄에는 뻣뻣하지 않고 몸에 흐르는 부드러운 에코 스웨이드 소재의 카멜, 베이지, 모카 브라운 컬러를 추천해요.
24시간 365일 만능템, 봄버 재킷
봄버 재킷은 유연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주는데요. 또 품이 넉넉하고 소매와 허리에 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움직임이 편하죠. 봄버 재킷은 출근할 땐 단정하지만, 퇴근 후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능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