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효과를 제공하는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의 꿀조합.

오큐라의 티타늄셀 4.0 × 바이오리프트™ HBA-X 부스터젤
‘티타늄셀 4.0’은 초음파 주파수 4가지를 담은 기기다. 1MHz는 피부 활성화와 유효성분 침투를, 3MHz는 피부 탄력과 콜라겐 생성 환경을 강화한다. 여기에 10MHz는 피부 톤, 트러블 케어를 돕고, 19MHz는 모공과 피붓결을 정밀하게 타게팅해 탄력을 끌어올린다. 초음파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매개체로 수분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바이오리프트™ HBA-X 부스터젤’이 한다. 젤은 사용 중 열감을 완화해 자극을 줄이고, 주파수 에너지가 손실 없이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설계됐다. 따라서, 디바이스 사용 시 젤을 충분히 도포하고, 마르지 않게 수시로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기 사용 후 얼굴에 남은 젤 위로 시트 마스크를 얹으면 수분감이 살아 있는 꿀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 정시원(오큐라 마케팅팀)

톰의 더 글로우 프로 ×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
‘더 글로우 프로’는 10MHz, 3MHz&10MHz, 3MHz의 초음파 에너지가 각 4분씩 단계적으로 출력되는 트리플 모드를 새롭게 탑재해 보습부터 진정, 탄력, 윤곽까지 관리가 가능하다. 이 기기를 사용할 때는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을 활용해보자. 초음파 진동에 맞춰 흡수가 빨라지도록 개발해 피부가 촉촉해지고 생기가 살아난다. 실제로 흡수율은 97.65%, 속보습은 472%까지 높아지는 인체적용시험 인증을 받았다. 앰풀엔 스피큘이 함유됐는데, 손으로 문지르면 얼굴의 굴곡진 면 때문에 일부 부위에만 압력이 가해져 자극이 느껴질 수 있다. 디바이스로 펴 바르면 평평한 헤드가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키면서 자극을 줄인다. – 피애화(톰 상품기획팀)

달바의 올쎄라 더블샷 × 화이트 트러플 더블 세럼 앤 크림
‘올쎄라 더블샷’의 짝꿍템으로 젤 제형 세럼과 쫀쫀한 크림을 섞어 쓰는 ‘트러플 더블 세럼 앤 크림’을 추천한다. 인텐시브 모드나 프리 샷 케어 모드에선 두 제형을 1:1 비율로 섞어 사용할 것. 기기가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롤링되도록 하는 일종의 젤 역할을 하며, 더블 초음파와 접촉 고주파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제품이 피부 깊은 곳까지 흡수돼 영양과 보습을 채워준다. 쿨링 케어 모드에선 세럼만 도포해보길. 젤 세럼의 수분감이 차가워진 디바이스 헤드와 만나 쿨링감이 극대화된다. 또 디바이스는 헤드 면적이 넓어 보디 케어도 가능한데, 크림을 같이 쓰면 탄력 개선과 피부 치밀도 강화에 도움을 준다. – 이슬아(달바 상품기획 매니저)

LG프라엘의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 × 글래스라이크 PDRN 퍼밍 앰플 세럼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은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 진피층까지 흡수되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기기다. 콜라겐이 효과적으로 생성되려면 에너지가 피부에 효율적으로 전달되는 ‘전도도’가 중요한데, 전도도가 높을 수록 피부에 고주파 에너지가 손실 없이 고르게 전달된다. 이때, ‘PDRN 퍼밍 앰플 세럼’을 함께 사용하면 좋다. 기획 당시부터 오직 이 기기만을 위해 사용하도록 만들어, 고전도성을 지녔다. 여기에 PDRN과 탄력 성분을 추가해 디바이스가 갖춘 탄력 효과를 더 이상적으로 발현되도록 했다. 이뿐 아니라, 글래스라이크의 다른 제품도 기기와 함께 사용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만들었다. – 조가람(LG생활건강 럭셔리 IMC팀)

메디큐브의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 PDRN 핑크 콜라겐 캡슐크림
기기의 메인 모드인 부스터 모드의 핵심은 전기자극으로 피부 표피층에 미세 홀을 만들어 유효성분의 흡수를 극대화하는 기술이다. 기기 사용 후 광이 올라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만약, 더욱 촉촉한 물광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PDRN 핑크 콜라겐 캡슐크림’을 같이 써보길 추천한다. 크림 속 캡슐이 피부 탄력과 톤 개선에 효과적이고, 캡슐을 감싸는 젤은 결 정돈, 광채 부여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 심지어 단독 사용 대비 제품 투과도가 785%까지 증가해 속부터 탄탄하게 차오르는 유리광 피부를 완성해준다. 평소엔 캡슐과 젤을 1:1로 섞어 사용하고, 속건조가 느껴질 때면 캡슐을 하나 더해 2:1 비율로 조정하면 좋다. – 에이피알 관계자
최신기사
- 포토그래퍼
- 정원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