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비비드, 포근한 파스텔, 개성 넘치는 멀티컬러 패턴까지. 색채로 가득 채우는 쇼핑 리스트.
VIVID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찾게 되는 비비드 아이템. 강렬한 색채의 비비드 컬러는 힘들여 갖춰 입지 않아도 존재감을 발한다.

빈티지한 마감과 파이핑 디테일이 특징인 부츠는 1백60만원대 골든구스(Golden Goose).

입술 모양 이어링은 11만원대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샤이니 램스킨 소재 ‘스몰 뉴 러기지’ 백은 4백85만원 셀린느(Celine).

포니 헤어의 질감이 돋보이는 벨트는 30만원대 넘버투애니원(N21).

하이넥 톱은 32만원 써네이(Sunnei).

스웨이드 소재 미니 백은 1백53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보 장식 발레리나 슈즈는 1백40만원대 미우미우(Miu Miu).

트레이닝 쇼츠는 29만원 스포티앤리치(Sporty&Rich).

이니셜 로고를 큐브 장식으로 완성한 캡은 8만5천원 리지(Llege).

레터링 장식 슬리브리스 톱은 12만원대 마크공(Mark Gong).

코튼 스트레치 데님 팬츠는 1백50만원 아크리스(Akris).

카프스킨 소재 슬링백 슈즈는 1백40만원대 꾸레쥬(Courreges).
- 포토그래퍼
- COURTESY OF GORUNWAY
- 아트 디자이너
- 이청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