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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선물, 찜콩

2026.01.24이유림

핑크빛 기류가 감도는 밸런타인데이 기프트.

리본 모티프 실루엣의 그레인 램스킨 소재 백은 5백70만원 디올(Dior).

18K 로즈골드 소재의 하트 모티프 ‘엘사 퍼레티™ 오픈 하트’ 이어링은 2천1백만원대 티파니(Tiffany&Co.). 

탈착형 숄더 스트랩 구성으로 실용적인 토트백은 6백30만원대 루이 비통(Louis Vuitton). 

실크 소재의 광택이 돋보이는 파우치는 1백60만원대 프라다(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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