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와 미야케 디자인 스튜디오의 만남

아식스와 미야케 디자인 스튜디오의 첫 만남! 2026 S/S 파리 패션위크 남성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한 ‘하이퍼 테이핑(Hyper Taping)™’이 마침내 출시됐다. 신체를 지지하고 움직임을 안정시키는 ‘테이핑’ 원리를 아식스의 상징인 ‘아식스 스트라이프’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레슬링 슈즈의 아웃솔을 차용해 발을 빈틈없이 감싸는 듯한 밀착력은 물론, 도마뱀 발의 독특한 구조에서 영감 받은 디테일을 더해 접지력도 뛰어나다.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