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북숭이 바야바 아니고요, 한물간 문부츠 아닙니다! 셀럽들도 즐겨 신는 겨울 부츠를 소개합니다.
데일리부터 설원까지!


투박한 실루엣에 아기자기한 디테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문부츠가 돌아왔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패션 브랜드부터 아웃도어 브랜드까지 다양한 소재의 방한 부츠를 선보이고 있어요.


방수에 강한 패딩 부츠는 겨울 여행지에서 빛을 발하죠. 배우 장희령처럼 데님 팬츠에 매치해 눈이나 비가 와도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는 데일리 룩으로 연출해 보세요. 시어링 소재의 부츠는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건 물론 보기만 해도 포근하죠.


하얀 설원에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반짝이는 실버 컬러 패딩 부츠나 러블리한 핑크 포인트 문부츠를 추천해요. 눈이 많이 쌓인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로,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발목까지 오는 길이로 선택해 보세요.
패션의 완성은 퍼 부츠


복슬복슬한 텍스처의 털 부츠는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지만 심플한 겨울 룩에 제대로 된 킥을 줄 수 있죠. 셀럽들이 무대 아래에서도 즐겨 신는 이유! 나나는 미니스커트와 오버사이즈 니트에 무릎까지 오는 브라운 시어링 부츠를 매치해 다리를 더욱 슬림해 보이게 연출했어요.

발목을 덮는 퍼 부츠는 눈과 비에는 약할 수 있지만 스웻 팬츠에 툭 신기만 해도 패셔너블한 느낌을 준답니다. 컬러를 바꿔가며 연출한 닝닝의 스타일이나 스웻 팬츠와 가디건에 과감하게 매치한 모모의 스타일에서 팁을 얻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