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루틴에 재미를 더하는 매력적인 뷰티 아이템들.

롬앤×조앤프렌즈의 더 쥬시 래스팅 틴트 #38 클라우디베리
글로시한 제형이 입술 주름을 메워 도톰한 입술로 연출해주는 회색빛 틴트. 3.5g 1만3천원.
KEY POINT 평소 채도가 높아 손이 잘 가지 않던 립을 다시 쓸 수 있는 기회. 어떤 컬러든 반 톤 낮춘 듯 뮤트하게 정리해주는 회색 립이다. 촉촉한 제형이라 탁해 보이지 않고 은은하게 본래 색을 눌러준다.

글로우의 시즈닝 하이라이터 #슈가, #솔트, #페퍼
피부에 녹아들듯 밀착되며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메우고, 영롱한 광을 드리운다. 1.1g×3개 5만5천원.
KEY POINT 양념처럼 톡톡 뿌려 사용하는 하이라이터. 베이지, 핑크, 블루 컬러를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고, 조색해 나만의 컬러 레시피를 만들 수도 있다. 귀여운 패키지와 조미료에서 따온 컬러명까지 콘셉추얼 그 자체!

페르웨어의 립그립 글로우 #더스크로즈
체온으로도 부드럽게 녹는 텍스처를 지녔다. 컬러감이 맑으며, 식물성 오일 덕분에 입술이 매마를 새가 없다. 2g 3만8천원.
KEY POINT 마그네틱 그립에 립앤치크 밤을 담았다. 스마트폰 뒷면에 부착한 그립톡 뚜껑을 열고, 패키지 겉면의 거울을 보며 언제 어디서나 립과 치크 메이크업을 수정할 수 있다.

돌체앤가바나 뷰티의 바이올렛 리퀴드 블러쉬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생기를 부여하고, 보습 성분을 더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7ml 5만9천원.
KEY POINT 보랏빛 제형이지만 피부 위에 얹혀 살살 문지르면 핑크 컬러로 변신. pH나 피부온도에 반응해 개개인마다 다른 컬러로 자연스럽게 발색되기 때문에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사용하기 좋다.
- 포토그래퍼
- 정원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