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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떠오르는 실용적인 빅 백

2025.11.09이유림

부츠와 빅 백, 포근한 스웨터, 다채로운 컬러의 스카프까지. 계절을 아우르는 6가지 아이템 플레이.

BIG and SMOOTH

두꺼워진 아우터에 균형을 맞춰줄 빅 백의 계절. 스웨이드, 레더 소재의 유연한 질감을 따라 자연스럽게 처지는 실루엣이 포인트!

금속 소재로 핸들과 로고 장식을 더한 백은 2백50만원대 모스키노(Moschino).

크로스와 숄더백 연출이 가능한 빅 백은 5백52만원 루이 비통(Louis Vuitton).

자연스럽게 처지는 실루엣으로 수납이 용이한 숄더백은 2백49만원 르메르(Lemaire).

나파 레더 패치워크 디자인의 백은 4백70만원대 발렌티노 가라바니.

시그너처 ‘놋’ 디테일을 장식한 라지 사이즈 톱 핸들 백은 1천1백만원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뜨개 바늘을 담는 백 실루엣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의 백은 7백39만원 로로피아나(Loro Piana).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숄더백은 75만원대 폴렌느(Polene).

벨트에서 영감 받은 핸들을 장착한 쇼퍼백은 3백만원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카프스킨 스웨이드 소재 숄더백은 4백25만원 페라가모(Ferragamo).

    아트 디자이너
    임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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