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게 덜어내고, 집요하게 더했다. 핵심 기능으로 무장한 신제품 심플 워치.
AUDEMARS PIGUET

창립 150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술을 내세웠다. 기능성과 인체공학적 특성을 한데 담은 ‘로열 오크 점보‘를 출시한 것. 로열 오크 시리즈 최초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에 플라잉 투르비용을 결합했다.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내구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
TAG HEUER

모터스포츠 정신으로 무장한 ‘까레라 데이 데이트‘ 워치가 한결 정제된 실루엣으로 등장했다. 칼리버 5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은은한 화이트 다이얼과 블루 컬러 인덱스로 마무리해 태그호이어가 제안하는 절제의 미학이 드러난다.
OMEGA

심플해진 외관의 ‘컨스텔레이션‘ 워치를 25mm와 28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선보였다. 케이스부터 시그너처인 ‘클러’까지 표면 전체를 폴리싱해 하나의 워치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소재 표현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