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이 푹 빠진 발레! 이렇게 입으면 사랑스러움 200%
발레는 같과 속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최고의 전신 운동이죠.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체형 교정 효과도 탁월해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최근 셀럽의 SNS에 발레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보이곤 해요. 아름다운 그녀들은 발레를 할 때 어떤 스타일을 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그녀의 슬림하고 곧은 체형은 아마도 발레 덕분인 듯 해요.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말간 얼굴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 없네요. 평소 클래식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답게 발레 스타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느낌이에요. 블랙 혹은 그레이 레오타드에 베이비 핑크 크롭트 톱을 걸치는 등 미니멀하면서 동시에 실용적인 발레 룩을 즐겨 입곤 해요.



최근 <은중과 상연>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박지현은 로맨틱하고 사랑스런 발레룩을 보여줘요. 베이비 핑크, 아이보리, 베이지, 브라운 등 따뜻한 색감의 아이템을 믹스 매치해 입곤 하죠. 그녀의 여성스런 매력을 잘 살려줄 서정적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레오타드도 즐겨 입고요. 창백하리 만큼 하얀 그녀의 피부와 여리여리한 느낌의 발레복이 너무 잘 어울리죠?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하고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가꾸는 배우 손나은은 자신의 SNS을 통해 운동복을 입은 사진을 자주 올리곤 해요. 발레도 그 중 하나죠. 그녀는 사랑스런 스타일부터 블랙 컬러의 시크한 룩까지 다양한 발레룩을 입곤 해요. 머리카락을 말아 올리고, 헤어 밴드로 마무리한 헤어 스타일을 하고 거울 앞에 선 그녀는 마치 진짜 발레리나처럼 보이죠.


스타일에 일가견 있는 패셔니스타 배우 차정원은 발레룩도 심상치 않습니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심플해 보이는 그녀의 발레룩은 완벽한 컬러 조합으로 더할나위 없이 세련된 느낌이에요. 버터 옐로 컬러의 레오타드와 점프 수트에 블루,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적절히 매치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각진 어깨와 긴 다리가 예쁜 수지는 자신의 체형과 잘 어울리는 발레 스타일을 찾은 듯 해요. 홀터넥 스타일의 레오타드에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원 오프 숄더 카디건을 매치하고, 쇼츠를 입고 무릎을 훌쩍 덮는 레그 워머를 신어 긴 다리를 강조하는 식이죠. 핑크, 그레이, 화이트 정도의 컬러만을 활용해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했고요. 이렇게 예쁜 발레복을 입으면 저절로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