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제네바 워치 데이 2025’에서 주목한 워치 3

2025.09.26최정윤

‘제네바 워치 데이 2025’가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 로통드 뒤 몽블랑에서 펼쳐졌다.

JACOB & CO.

시그너처인 드래곤이 다이얼 속 세상에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강렬하게 재해석한 ‘아스트로노 미아 솔라 드래곤’ 워치로 시선을 끌었다.

BVLGARI

메종의 초슬림 워치메이킹 기술과 세계적 현대미술의 거장 이우환의 만남. ‘불가리×이우환 옥토피니시모’ 워치는 150점 한정 출시된다. 

GERALD GENTA

예술적 유산, 음향적 완성도, 조각 같은 디자인을 집약한 ‘리밋 리피터’ 워치. 라 파브리크 뒤 떵 루이 비통에서 자체 개발한 ‘칼리버 GG-002’를 탑재했다.

TAG HEUER

6년간의 추가 연구 끝에 모습을 드러낸 ‘TH 카본스프링’ 기술을 새 모델에 적용했다. 가볍고 충격과 자성에 강한 카본 소재 헤어스프링은 차세대 무브먼트의 핵심으로 주목받았다.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