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줄 모르는 러닝 열풍, 셀럽들의 러닝 스타일은?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러닝 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어요. 러닝을 사랑하는 셀럽들은 어떤 옷차림으로 뛰고 있을까요?



건강미의 대명사, 지칠 줄 모르는 강철 체력으로 유명한 배우 유이는 소문난 운동 매니아죠. <무쇠소녀단> 시즌 2에서 제주 트레일런에 참가한 유이는 우중 러닝을 대비해 가벼운 윈드 브레이커와 스카프, 모자를 착용했어요. 올여름 사이판 마라톤 10km에 도전할 때는 검은색 일색의 깔끔하고 시원한 러닝 스타일을 완성했네요. 열심히 달린 뒤 보여주는 밝고 건강한 미소가 너무 아름답죠?


배우 윤세아는 소문난 러닝 매니아입니다. 그녀의 SNS 피드는 온통 러닝과 각종 운동으로 섭렵되어 있죠.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닝 기록을 꾸준히 올리며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어요. 그날 그날 날씨 컨디션에 따라 옷차림을 달리 하는 그녀의 SNS는 러닝 스타일을 참고하고 싶은 이들에게 유용한 사진들로 가득 채워져 있답니다. 산뜻한 베이비 핑크 러닝복부터 몸매가 드러나는 컬러풀한 티셔츠,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줄 러닝용 고글과 페이스 조절과 기록을 위한 시계까지, 그녀의 다양한 러닝 스타일을 참고해보세요!


가수 션과 언노운 크루를 결성해 러닝을 즐기고 있는 스포츠 트레이너이자 유튜버 심으뜸. 더운 날씨에도 러닝을 즐기고 싶다면 그녀의 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러닝 스타일을 참고해보세요. 크롭트 톱과 5부 레깅스, 무릎 길이의 니삭스, 고글과 모자를 착용한 그녀의 스타일은 러닝 아웃핏의 정석이죠!


배우 심은진도 최근 러닝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기분 좋게 달린 뒤, 친구와 티타임을 즐기는 그녀는 허리에 윈드브레이커를 묶고 뛰곤 해요. 힙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레깅스의 뒷태를 스타일리시하게 커버하기에도 좋고, 기온이 내려가거나 급작스레 비가 올 때를 대비하기 위해 가벼운 윈드브레이커만한 게 없죠.


언제나 사랑스런 매력을 잃지 않는 배우 정혜영 역시 가수 션만큼 러닝 애호가로 알려져 있어요. 러닝은 물론이고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탄탄하고 날렵한 보디 라인을 완성시켰죠. 커다란 나무로 둘러싸인 남산 둘레길을 뛰거나, 남산 타워까지 향하는 계단을 오르는 등 꾸준한 운동을 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어요. 정혜영은 주로 화이트, 아이보리, 베이지, 브라운, 그레이 등 뉴트럴 톤을 활용해 세련된 러닝 아웃핏을 연출해요. 그녀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사진을 통해서도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