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얼루어 에디터가 찜한 신상 백 언박싱

2025.08.20이유림

아이코닉한 모티프에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더해진 새 계절의 뉴 백.

Bottega Veneta

시그너처 ‘놋’ 장식과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차오 차오’ 백은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Fendi & Jil Sander

2005년 등장한 디자인을 재해석해 새롭게 출시한 ‘스파이’ 백은 4백98만원 펜디(Fendi).
곡선형 버킷 디자인과 부드러운 램스킨 레더의 광택이 돋보이는 ‘카놀로 버킷’ 백은 2백50만원 질 샌더(Jil Sander). 

Tod’s & Delvaux

(왼쪽부터) 드로스트링 여밈 형식으로 핸들을 백의 가장자리까지 당겨 다양하게 연출하는 ‘DI 폴리오’ 백은 가격미정 토즈(Tod’s).
가을에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의 드림 카프 레더 소재에 시그너처인 버클 잠금 디자인을 더한 ‘브리앙 템포’ 백은 가격미정 델보(Delvaux).

Cartier

아이코닉한 더블 C 로고를 장식한 ‘C 드 까르띠에’ 미니 토트백은 3백60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Gucci

‘하프 홀스빗’ 모티프를 백 중앙에 장식해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의 퍼플과 블랙 컬러 ‘시에나’ 백은 가격미정 구찌(Gucci). 

Valentino Garavani

V자의 셰브론 패턴 패치워크가 돋보이는 나파 레더 소재 ‘판테아’ 백은 4백78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포토그래퍼
    정원영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