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리함과 은근한 시원함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그물 니트!

여리여리하고 처연한 느낌부터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무드까지, 그물 니트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답니다.

@rohyoonseo

노윤서가 성글고 자유분방하게 짜인 스카이블루빛 니트와 회색 톱을 함께 입은 이 사진은 보고 있으면 마치 여름밤, 그리고 청춘의 냄새가 나는 듯 하죠. 큰 게이지들이 조금은 반항스러우면서도 정형화되지 않은 느낌을 줘 청춘의 그것과 무척이나 닮아 보입니다.

@roma.emo
@leesiyoung38

한지민은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아이보리빛 그물 니트와 스커트 조합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습니다. 이시영은 보헤미안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패턴이 들어간 니트를 활용해 여유로운 느낌의 휴가 룩을 완성했어요.

@chx.rry__blossom
@han2bit

앞서 소개한 제품들처럼 넥라인이 다소 깊이 파이고 오버핏을 지닌 제품들과 달리, 카라가 잡힌 니트를 고르면 단정한 느낌이 강조되어 다소 분위기가 엄하지 않은 회사의 출근룩부터 데이트룩 등 보다 여러 일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요즘처럼 실내외 온도차가 심한 때에 특히나 요긴하죠. 어느 때보다 길어져 옷 입기가 다소 지루하게까지 느껴지는 여름, 변화를 주고 싶다면 그물 니트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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