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워킹맘 이현이의 하와이 여행룩, 빼놓을 수 없는 패션템은 이것?

2025.08.06김가혜

워킹맘 이현이처럼 여행에서 일당백 하는 패션템들.

스카프

최근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떠난 이현이의 패션이 화제죠. 넉넉한 핏의 블랙 팬츠에 매치한 블랙앤 화이트 패턴의 튜브톱. 자세히 보면 샤넬의 스카프를 묶어 연출한 것입니다. 앞서 채널에서도 바캉스 룩에 스카프 활용을 제안했는데요. 화이트 팬츠에 두르거나 지디 코어 두건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고, 더 큰 사이즈 스카프로는 스커트로 연출한다는 팁을 주었습니다. 스카프로 연출한 듯한 형태의 ‘드레이프 드레스’는 “나 오늘 과식하고 싶다 룩”이라고 소개했는데요. 여름철 여자들의 최대 적, 부유방(!)을 감쪽같이 숨기고, 마음껏 식사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화이트 린넨 셔츠

둘째 날 여행 사진은 하와이의 해변을 거니는 모습인데요. 슬리브리스에 데님 쇼츠를 입고 화이트 셔츠를 걸친 편안한 패션입니다. 지난 푸꾸옥 여행은 화이트 린넨 셔츠의 무한 활용을 보여주었는데요. 원피스와 슬리브리스 위에 툭 걸치면 뜨거운 햇볕과 에어컨 바람을 막아주는 멋스러운 외투가 되고, 린넨 팬츠에 매치하면 포멀한 룩을 완성합니다.

니트 베스트

베이지 톤으로 맞춘 반팔 티셔츠와 줄무늬 니트 베스트, 파라슈트 카고 팬츠. 이현이가 채널에서 선보인 실용적인 출국 패션입니다. 아이템 하나하나 활용도가 높기 때문인데요. 제니의 출국 패션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니트 베스트. 이현이는 여행지에서 수영복 위에 단독으로 입는 스타일링을 제안했습니다.

테리 소재

두 해 전 여름에 간 다낭의 현지 기온은 39도, 습도는 90%. 땀이 줄줄 흐르는 상황에서 빛을 발한 것은 테리 소재 옷들이었습니다. 이후 더운 나라에 여행을 갈 때는 땀을 흡수해주는 테리 소재 아이템들을 꼭 챙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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