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CARE

현시점 가장 인기 있는 뷰티 디바이스를 검증했다!

2025.08.04박민수

스킨케어, 헤어, 마사지기까지! <얼루어> 에디터들이 지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이끄는 기기를 사용해봤다. 

LG프라엘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클래스가 다르다. 출시 2주 만에 리뷰 700개 돌파, 5차 입고 진행 중”

LG프라엘이 LG생활건강에 인수된 후 처음 출시한 디바이스. 기기와 함께 디바이스 전용 화장품 ‘글래스라이크’ 라인도 공개했다. 화장품은 세럼, 스폿 세럼, 립 세럼으로 구성됐다.세럼은 기미와 잡티를 개선하고, 스폿 세럼은 눈가, 목, 팔자 주름을 흐리게 한다. 마지막으로 립 세럼은 입술의 수분 유지력을 높여 볼륨을 개선해준다. 각 제품은 기기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는 배가 된다. 기기의 레드 LED가 피부 속 콜라겐을 생성하고, 8500회의 진동이 탄력을 증진해주니까! 10만8천원.

REVIEW 작고 귀여운 첫인상과 달리 확실한 효과를 지녔다. 다음 날 아침 피붓결이 미세하게 탄탄해진 것이 느껴진달까? 피부에 닿는 면적이 좁다 보니 팔자, 눈가, 미간, 입술 등 국소 부위도 세심하게 케어하기 좋다. 건전지만 교체하면 되는 무선 기기라 여행용 디바이스로도 제격이다. – 조문주(<얼루어> 뷰티 에디터)


메디큐브의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미니

“카일리 제너도 쓴다는 그 브랜드!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 대 돌파”

출시하자마자 올리브영 랭킹 1위를 기록하고, 뉴욕 팝업스토어에서 방문객 5000명이 체험한 기기!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미니’다. ‘부스터 프로’의 핵심 기능인 광채 케어를 메인으로 해, 유리알 피부를 만드는 데 최적화됐다. 심지어 콤팩트한 사이즈와 1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디바이스와 연동할 수 있는 메디큐브 AGE-R 애플리케이션도 글로벌 다운로드 100만 건을 넘으며, 위상을 다시 한번 뽐냈다. 10만9천원.

REVIEW 뷰티 기기 좀 써본 에디터가 찾은 메디큐브의 인기 비결은 실용성이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기능만 사용하기 가장 편하도록 설계한 것. 특히 신제품 미니는 귀엽기까지하다. – 이정혜(<얼루어> 뷰티 디렉터)


달바의 올쎄라 더블샷

“미스트 다음은 디바이스! 5월 큐텐 재팬 메가포 행사 뷰티 카테고리 매출 2위 등극”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억원을 돌파한 스킨케어 브랜드의 디바이스! 하나의 디바이스에 헤드 2개를 탑재해 피부에 더블 샷을 조사하고 관리 시간을 단축해준다. 또 넓은 면적의 헤드 덕분에 보디 케어에도 효과적이다. 기기는 사용 설명을 안내해주는 음성 가이드는 4개 국어(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지원되어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70만원.

REVIEW 사용 부위와 샷을 친절하게 안내해줘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제품. 관리 시간도 3분 이내로 짧은 데다 부스팅, 탄력, 쿨링까지 꼭 필요한 기능만 담아 1일 1올쎄라 더블샷 중! – 황선미(<얼루어> 디지털 에디터) 


벨리시마의 프로디지 에어 스타일러

“이탈리아 시장점유율 1위! 이메텍 전기 매트의 자매 브랜드 아시아권 최초로 한국 론칭”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제품이 국내에 상륙했다. 벨리시마의 ‘프로디지 에어 스타일러’로, 모발 건조와 동시에 헤어스타일링을 돕는 기기다. 열을 이용하는 디바이스지만 최적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센서 덕분에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기기와 함께 제공되는 툴 6가지를 활용하면 드라이, 모발 정돈, 웨이브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 표현이 가능하다. 여행 시 기기를 휴대할 수 있도록 파우치도 함께 제공한다. 36만9천원.

REVIEW 중단발로 자르고 나서 스타일링이 막막했는데, 이 제품으로 고민 끝! 다양한 액세서리 구성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골라 쓰기 좋고, 탈부착 방식이라 번거롭지 않다. 완전히 마르지 않은 모발에도 컬이 잘 잡혀 시간도 절약했고, 온도 센서 덕분에 모발 손상이 적어 매일 애용 중! – 안서연(<얼루어> 디지털 에디터)


약손명가 헬스케어의 올리밴드 

“에스테틱 숍의 노하우가 그대로! 론칭 기념 팝업스토어에 5000명이 방문했다.”

경락 마사지로 유명한 약손명가의 테라피를 담아낸 리프팅 디바이스. 기기에 부착된 볼 16개는 얼굴의 지압점에 맞춰 밀착되도록 설계됐다. 저주파 EMS가 처진 턱선을 리프팅해 또렷한 V 라인을 만든다. 온열 기능은 뭉친 근육을 풀어줘 중안부 축소 효과를 가져오기도! 무엇보다 비침습 디바이스라 피부 손상 없이 관리할 수 있다. 24만6천원.

REVIEW 짧은 사용으로도 얼굴 움직임이 가벼워지며 부기도 완화된다. 몇 시간 뒤에는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턱선도 살짝 당겨진다. 자극 강도를 조절할 수 있으나. 가장 약한 강도도 따가운 편. 앉아서 사용할 땐 밴드가 머리카락에 미끄러져 고정이 어렵다. 핸즈 프리인 건 큰 장점인 듯. – 김지현(<얼루어> 뷰티 에디터)

    포토그래퍼
    류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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