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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사면 평생 입어요, 윤승아가 요즘 매일 입는 기본템은 ‘이것’

2026.04.02김가혜

윤승아 기본템 니트윤승아 기본템 니트

가벼운 봄 스타일링의 핵심은 좋은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의 기본템. 윤승아가 구멍이 날 정도로 입은 흰 티셔츠부터 요즘 매일 입는 재킷까지 모두 공개했습니다.  

윤승아 기본템 니트
인스타그램@doflwl

니트  

SNS에 자주 등장한 그레이 컬러 니트는 마시모 두띠(MASSIMO DUTTI) 제품. 단벌로 입고, 반팔 티셔츠 위에 겹쳐 입(었다 벗)고, 셔츠 위에 레이어드도 하며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몸이 부해 보이지 않게 잡아주는 디자인이라 자주 손이 간다고요.

요즘 유행하는 올리브그린 컬러 니트는 오래 전에 구입한 주느세콰(JE NE SAIS QUOI) 제품. 멀티컬러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 입은 뒤 자라(ZARA)의 스커트 팬츠를 매치했네요.  

피케 셔츠

블랙 피케 셔츠 안에 화이트 셔츠를 입은 프라다 컬렉션 착장을 보고 구입한 아이템. 평소 좋아하는 캐시미어 니트 브랜드 익스트림 캑시미어(EXTREME CASHMIRE) 제품입니다.

시스루 탑

오라리(AURA LEE)의 컬러를 좋아해 기본 티셔츠를 여러 장 갖고 있는 윤승아. 고양이 자수가 들어간 보드(BODE) 티셔츠 안에 입은 얇은 긴 팔 티셔츠 역시 오라리 제품인데요. 살이 많이 비쳐서 주로 이너로 입는데요. 텐션이 좋아 팔이 얇아 보이는 효과도 있다고요. 피케 니트 안에 받쳐 입은 레이스 느낌 롱 슬리브는 실크 런드리(SILK LAUNDRY) 제품입니다.    

화이트 티셔츠

구멍이 날 정도로 자주 입는 흰색 기본티는 아메리칸 빈티지(AMERICAN VINTAGE)의 ‘소노마 숏 티셔츠’. 기본적으로 소재가 탁월해 늘어나는 실루엣까지 예쁘다고요. 

팬츠

“영원히 입을 거예요”라고 공언한 요즘 애착 바지, 베이지색 부츠컷 팬츠는 코펜하겐에서 활동하는 한국 디자이너들의 브랜드 비롯(BIRROT) 제품인데요. 착용했을 때 몸에 착 붙으면서 활동성이 높은 소재라고 해요. 최대 장점은 허리가 밴드라는 것! 카프리 팬츠는 블랙과 베이지, 두 컬러를 구입했다고요.

슬림핏 재킷

몸에 잘 맞는 블랙 재킷 하나만 걸쳐 주면 차려 입은 느낌이 들죠. 슬림핏 실루엣의 블랙 재킷과 블랙 팬츠 모두 토템(TOTÉME) 제품. 미니멀한 컬러와 남다른 디테일 때문에 좋아하는 브랜드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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